일 시 : 2010. 7. 9 (금) 장 소 :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주공@ 법환동 현대연립 동홍동 주공@ 1단지~4단지 전도지 : 2,000 장 인 원 : 한경산, 이미영
4개월 전 마일리지로 예약해 놓은 제주도 쉼을 얻고 싶어 떠나기로 한 여행 전날밤 교회에 가서 기도로 준비하고 출발 ...
주일 예배후 전도지역 현황을 살펴보니 제주도가 없길래 또 욕심을 내서 4천장의 전도지를 집으로 갖고 왔어요 한집사가 제주도는 서울과 다르다고 반만 갖고 가자고 해서 2천장만 들고 왔는데 반만 갖고 온것이 얼마나 감사했던지
지난주 파주에서 3천장 돌릴때보다 3배 정도는 힘들었어요 우선 여행지라 집 보다는 펜션이 많았고 아파트가 안보여서 40분 이상 차로 달려 아파트를 찾았는데 세대수가 적은 저층 이라 조금 힘들었고 다시 20분 더 가서 큰 연립단지를 찾았는데 6가구씩이고 동간 거리가 너무 넓어 뛰어다니면서 땀흘리며 힘들게 돌렸어요 오늘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였거든요
귀하게 얻은 휴가중 하루에 반을 너무도 소중하게 사용해서 기뻤고 아름다운 섬 제주도까지 복음의 씨앗을 뿌린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나 둘 열매 맺길 기대하며...
따따불 일줄 믿습니다!!
이미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