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7월 11 일(주일) 장소: 양천구 ( 목동 주공 아파트 외) 전도지: 10,000 장 전도자: 정성신, 박재영, 문경옥, 김하란, 강미정, 하둘순, 정석화 (총 7명) 차량봉사: 하둘순
주일 낮예배를 마치고 양천구를 떠나는 마음이 이렇게 감사 할 수가.... 다섯명도 채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일곱명이나 가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153전도에 처음으로 동참하는 회원이 두명이나 있어 회장으로써 많이 긴장되고 더 간절하고 깊은 기도가 절로 되었습니다. 혹시나 경비아저씨나 주민들에게 핍박 받고 시험이라도 들까봐서요..ㅋ
그러나 제 걱정은 잠시 뿐... 미리 예비해 놓으시고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전도를 하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난 사자를 순한 양으로 만들어 놓으신양 경비아저씨는 친절하게 전도지를 넣으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며, 관리실에 가서 도장 받아서 넣으라고 하더군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를 꾸벅하고 나와서 다른 동을 다 돌리고 조금전 경비아저씨가 있어 못돌린 동을 다시 찾아 가서 아저씨가 분리 수거 하러 가고 안계시는 틈을 타서 한 동도 빠지지 않고 다 돌리고 돌아 왔습니다,
교회로 돌아 오는 차 안에서는 시끌벅적 난리가 났습니다. 전도지 돌리면서 있었던 얘기 하느라 하하 호호 조용할 틈이 없었답니다. ㅋㅋ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였습니다. 모든것을 계획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목동 전도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
12여전도만의 살아있는 7명의 네비게이션은 완전히 최고 였어요.......
집사님 덕분에 행복 두배^^
앞으로 자주 자주 얼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