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소 : 전주 일 시 : 2010년 6월 15일 ~ 6월 16일(1박2일) 전도지 : 20,000장 참석자 : 김봉심, 이옥연, 박정숙, 양향라, 조안심, 박봉숙, 이용자 차량봉사 : 전상철목사님
전상철목사님과 합심하여 기도후 전주로 출발했습니다. 전주시 덕진동 아중리에는 많은 아파트들이 있었습니다. 2명씩 조를 짜서 전도지를 가지고 아파트 곳곳을 돌아다니며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힘차게 전도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즐겁고, 6기관 집사님들이 동참해주셔서 더욱더 즐거웠습니다. 전도지를 넣는 일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어려운 점이 없었으나 박정숙권사님, 양향라집사님 다리가 너무아파 땅에 주저앉았고... 그러나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다시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녁 8시까지 전도를 마친후 이옥연권사님이 제공한 속소인 봉동리로 가는도중 재래시장을 들려 동태를 사가지고 저녁은 우리손으로 직접해먹으며 전목사님의 기도와 은혜의 말씀도 듣고, 여러가지 주제로 토론하면서 오늘 하루 있었던일과 교제를 나누며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덕진공원으로 전도지를 가지고 출발!! 마침 음력으로 5월 5일 단오제 축제날이였다. 공원에서는 그네뛰기와 씨름, 국악, 노래자랑 등 볼거리가 많았고 사람들도 많아 신나게 전도 할 수 있었습니다. 덕진공원에서 한 스님이 모금함을 앞에두고 염불을 외고 있는데... 양향라 집사님이 전도지를 모금함에 넣고, 공원 한바퀴 전도하고 오니 스님이 그 자리에 없었다... 스님 생각에 여기는 내가 있을 자리가 아닌가 싶었는지^^;;
다음 장소는 마이산!! 암봉우리, 숫봉우리가 갈라져있는 웅장한 마이산~ 많은 계단을 오르 내리며 전도활동을 강행했고, 유명한 하심 두부마을식당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대전 유성으로와 마지막 남은 전도지를 모두 돌리고 전도활동을 마침니다. 무더운 날씨로 피곤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마음은 즐거웠고, 6기관 집사님의 도움으로 2만장의 전도지를 하나도 남김없이 전도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수고많으셨슴니다~
몸약한 이양집사 몫까지 두배로 고생하신것! 하나님도 아시겟지요~
마무리 보고서까지도 이렇게자세하게 잘~올리시고....추카추카
우리 회장님화이팅!!
우리5기관화이팅1!
더운날씨에 동분서주 수고해주신 전목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날씨보다더 뜨거운마음과 사랑을가지고 함께동참해준
우리안심언니,봉숙언니,용자언니 땡큐 알라뷰~~
그리고 2차전도지역 성동구에서 차량으로 에어콘빵빵틀어서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주신 박종민집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