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 8월 2,3일 2. 장 소 : 충북 음성 3. 전도지 : 2,500장 4. 참석자 : 안숙희왜 3자녀(연화, 현실, 준희)
8월1일 직장휴가로 친정이자 제고향인 충북 음성에 있는 대소을 다녀오기로 계획하고 주일 1부 예배를 드리고 전도지 2000장을 준비해여 시골로 향했습니다.
8월2일 친정가족들 모두 모여 제천에 있는 네비게이션에 나오지도 않은 어느 이름모를 계곡을 찾아 어른 아이할것 없이 계곡물에 풍덩풍덩~, 시원한 하루휴가를 통해 가족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휴식시간을 통해 전도하기로 맘을 먹고 다른 가족들에게는 바람을 쐰다 얘기하고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를 찾아 전도지를 돌렸습니다. 가는길에 집집마다 전도지를 돌리는 것은 물론이고요 참고로 저희가족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교회에 대해 어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 부정적인 경향을 보이는 지라 조심스러웠기 때문입니다.(신랑 포함) 지금은 이렇게 작은 모습이지만 나의 행함과 기도와 믿음생활이 우리가족들을 영혼구원의 역사로 이끌어 줄 날을 소망하고 기대하며 견디기도 한답니다.
8월3일 가까운 교회를 찾아 작정한 백일새벽예배를 드리고 못다 돌린 전도지를 가지고 아파트를 찾아 나섰습니다. 이곳은 아파트가 많지 않아서 1,2동 돌리고 마을을 옮겨야 하는 상황으로 길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마을을 이동하면서 우리 남편도 어서 빨리 영혼구원이 이루어져 153전도 복음전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며 이같은 일이 생길때 남편에 손길을 기대하며 기도했습니다. 두여시간에 걸친 전도로 전도지는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올케가 남은 전도지를 보고 청주 자기사는 아파트에 돌려주겠다며 가지고 가겠다고 해서 고마웠습니다. 또한 어느 집사님은 시골가는길에 전도간다 하니 자기도 함께 해주겠다면서 전도에 동참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전도는 때로는 힘들고 어려워도 이렇게 사람에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고 그속에 기쁨과 감사가 있게 하시니 이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새삼 느껴 봅니다. 내고향에서의 153전도는 정말 뜻깊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은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서희2010/08/07 12:55휴가지에서, 그것도 불신 가족들과 함께 하는 휴가에서 전도라니..
집사님의 그 열정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엄마와 같이 전도해 준 아이들도 참 기특하고 예쁘네요.
남편분도 같은 마음으로 예배하고 전도하는 그 날이 속히 오겠지요?
그 날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답글
본받고 싶네요..회장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도드려요.
남편 이상옥성도님은 복받았어요..
축복받으시고 사랑함니다^^
집사님의 그 열정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엄마와 같이 전도해 준 아이들도 참 기특하고 예쁘네요.
남편분도 같은 마음으로 예배하고 전도하는 그 날이 속히 오겠지요?
그 날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늘 언제나 항상 그자리를 지켜줘서 고마운 최영숙집사님,
힘들고 어려울때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와 위로와 힘을 주는 이서희 집사님
또 이모양 저모양으로 늘 함께 해주시는 저희 13여전도 회원들
감사하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