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오늘은 제가 쉬는날이라서 전도지 오천장을 가지고 박정숙 권사님과 청량리 한신아파트 현대아파트 제기동 한신아파트 종암동 쌍용아파트 에서 전도하고 [약6시간] 집에 돌아오는 길에 기쁨과 즐거운 마음에 도착 하자마자 이글을 올립니다
전도지 투입과정에서 주민 사람이 와서 지금 무었하느냐 하기에 예수 믿으시라고 전도지 넣고있습니다 라고 했드니 이런것이 전부 쓰레기라고 하기에 무슨말씀 하십니까 예수한번믿어보세요 했더니 계속 옆에서서 잔소리하기에 전도지 한장을 주면서 집에가서 읽어보시고 예수믿고 축복받으세요 라고 하고 전도지 투입을 하였습니다
전도 가서 제가 제일 두려워 했던것은 경비아저씨와 마주치는 것 그런데 몆차례 걸리고 나면서 지혜와 담대함을 발견하였습니다 전도 하면되는구나 하는생각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