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전도회 화이팅입니다. 비가오는 새벽인데도 한 분도 빠짐없이 나오셔서 임무를 잘 완수한 7소대가 자랑스럽습니다.저도 개인적인 전도활동은 해왔지만 이렇게 많은 전도지를 가지고 나가서 전도를 하는 것은 상당히 낯설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관하여 주신다고 생각하니 왠지 설레이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드디어 전도지역에 도착! 각자 맡은 구역을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전도지를 돌렸습니다. 역시 하나님이 인도하신 주신 것이 맞았습니다. 경비원들이 저를 보고도 아무말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더욱 떴떳하게 전도지를 돌렸습니다. 저절로 찬송가가 나왔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줄려고 전도지를 돌리는데 오히려 제가 은혜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얼마나 감사한지 몰랐습니다. 어느새 가져온 전도지를 다 돌리고 20층 계단을 내려오는데 얼마나 뿌듯하고 감사한지........ 등에는 땀이 쭉쭉 흘렀지만 마음속으로는 감사의 눈물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은혜롭고 사랑이 가득하신 우리 주님! 저희들이 전한 전도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은혜받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다음 전도활동때는 더욱 더 간절한 마음으로 전도지를 전할 것을 주님앞에 맹세합니다.
삼일교회 모든기관 화이팅하세요. 주님이 지켜주심으로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