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6년 7월 22일 오후 3시 ~11시 -지역: 강서구 방화동, 가양동 일대 -참가대원: 조성환(안정심) 강신구(박진숙) 김용성(장윤희) 박영돈(백미라) 방경진
- 토요일 출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관계로 오후 3시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속초에서 돌아오는 교회 2호차를 인계받아 조성환 장로님께서 오가는 길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공항이 가까워서 손에 잡힐듯이 가까이서 내리는 비행기도 보았습니다. 공항 경비대도 아니면서 아파트마다 어찌나 경비가 삼엄하던지, 초반에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운전에 전도까지 1인 2역을 거뜬히 하신 조성환 장로님. 상가의 재발견-대형상가 공략에 탁월하신 강신구 집사님. 경비원의 방해에 15층부터 가가호호 전하신 김용성 집사님. 읽어보고 안된다면 안 넣겠다고 하시고 읽는 사이에 작업을 마치신 방경진 집사님. 거듭되는 진로방해에 주차장 공략에 나선 박영돈 집사. 직장과 건강때문에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하고 기도로 후원하신 1소대원들. 남편들의 선한 전투에 적극적인 협조와 기도로 도와주신 1소대 부인여러분. 모두가 계셨기에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쫓기고 헤메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고 더디게 진행되었지만 끝까지 기쁜 마음으로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