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화) 민병태목사님과 7명의 회원이 익산으로 153전도를 다녀 왔습니다 밤 11시30분 교회를 출발 이곳에 도착하니 새벽 2시였습니다 153기도 제목을 합독하며 아울러 원불교의 아성인 이곳 익산의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를 드린후 전도를 하려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우산준비는 안했지만 오히려 쨍쨍 내리쬐는 무더위속에서 하는것보다 낫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빗속을 누비며 전도했습니다 오우 마이 갓!!!! 살아계신 하나님1!! 아파트 현관마다 자동오픈에 프리통과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6시가 되니 전도지 끝(일만장)이었습니다 우리가 전도중 유일하게 만난 경비아저씨의 말씀이
" 뭐 하세요?". 놀란 모 집사님.... 아~~~네~~(우물쭈물) 경비아저씨.... 사모님!! 참 부지런하시네요!! 새벽부터 하시면 수입이 많겠네요??ㅋㅋ 서울에선 번개와 천둥으로 모두 잠을 깨고 무서워 떨었다는데.. 이곳엔 더위를 식혀줄 비만 내려 주시고~ 아침엔 아름다운 안면도 바닷가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 영광돌립니다!! 수고해 주신 민병태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