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9일 주일 14:00-18:00 동대문 지하철 입구참여자 - 안선훈 김평학 김상웅 김재진 박정숙(배기환) (5명)전철을 타고 전철내에서 옆 사람에게 전도하고 동대문역에 내려 2개조를 나누어 보행자를 대상으로 전도를 열심히하는데모르는 여자분이 같이 동참하여 협력을 해주셨는데 (목사님 말씀처럼 전도하니 돕는 자가있습니다 이분은 신앙심이 좋은 집사님이라고 합니다) 전도하니 정말 돕는자가 있었습니다저는 소대장 회의관계로 4시10분경 왔고 남어지 분들이 약4000장을열심히 전도 하였습니다 저는저녁에 김상훈 청년과 상계역 주변 단독에 전도했습니다 18:00까지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감사합니다7월 10일 월요일 오후 3시에 모여 청량리역으로 가기로 했는데 비가와서 취소하고 저녁에 황승철 목사님께 2500백장을 수령하여 김상훈 청년과 방학동으로 가기로하고 가다가 운전면허시험장 도로변에서 손을 잡고 기도하고 출발했습니다 길가 전도를 하든중 임광 아파트 뒷 도로변 의자에 두분이 앉자있어 전도지를 건네며 전도를 했는데 아는 아주머니어서 깜작놀라며 전도하냐며 자신도 교회나가야 겠다고 했는데 아직은 미지수이고 그분이 김상훈 청년에게 간식비도 주셨는데 전도하면 돕는자가 있드군요 방학동 한아파트에 갔는데 번호열쇄라 못드러가고있는데 마침 그때 들어가는 주민이있어서따라드러가 전도지를넣고 단독주택열립주택대상으로전도했으며 (배기환집사님께서 쉬시는날이라 전일 못돌린 전도지를 비속에서 전도했다합니다 감사합니다)7월 11일 화요일 저의 친구 모임과 회사의 마즈막 볼 일이 있어 오후 4시경 회사에 가서 일보고 직원들 상대 전도지 배부하고 지하철을 타고 전동차내에 광고판에 전도지를 꽂았으며 성수역을 가는데 갈아타는 동대문 운장장역에서 잠시 전도하고 성수역에서 잠시 전도하고 같은 방법으로 전동차내에 전도지를 꽂았는데 이것이 효가가 제일 인것 같습니다 친구들 상대 전도 했으며 거주지 아파트에도 부탁했습니다저희들이 전하는 한장의 전도지에 많은 영혼들이 구원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