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9시30분에 교회에서 기도하고 출발하여 부천에 10시50분경에 도착하였습니다. 11시부터 전도를 시작했는데 부천상동지역엔 대형평수의 아파트들이 즐비하여 현관문이 자동문으로 되어있어 쉽게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며 기다렸고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정확하고 꼭 필요한때(경비아저씨가 고개를 돌리거나 ,다른일을 할때) 사람이 들어오고 나오게 하여 그 틈에 현관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대형아파트들이라 몇가구 살지 않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대하여 빼놓지 않고 전도지를 넣었습니다. 중동지역으로 이동해서 주공아파트 단지에 들어갔을때 얼마나 기쁘던지???(현관은 오픈되어 있고 경비들은 식사하러 자리를 비웠음) 마음껏 전도지를 넣고 왔습니다. 전도에 참여한 2여전도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11시부터 오후4시까지 단 한차례 쉼도 없이 부천지역을 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과정속에 이상남집사님은 전도하다 넘어져 얼굴과 입술 그리고 무릎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끝까지 전도지를 손에서 놓지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성자집사님을 대신해서 함께한 안계남집사님 불편한 몸인데도 누구보다 더 열심으로 전도하는일에 열심이었습니다. 식사도 하지 못한것은 순전히 민병태목사님때문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전하여야 한다면서 이곳저곳으로 쉴새없이 돌아다니는 바람에 식사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도 2여전도회원들이 끝까지 감사함으로 전도할 수 있게 된것 감사드립니다. 이제 전해진 153전도지를 통해 부천지역에 주님을 믿기로 작정된 수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