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교회의 자랑중에 또 하나의 자부심은 민족복음화를 향한 삼천리강산 복음으로 통일하고 싶은 우리의 믿음이 우선 남한지역 50개 도시를 누비며 믿음으로 전도지를 나누며 복음을 전하는 153전도야 말로 십자가의 강군으로 성도들을 양육하는 건강한 크리스챤의 삶의 모습이다. 삼일의 성도여! 일어나라! 주의 이름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조국의 도시를 향하여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나아갈찌어다. 주께서 기뻐하시리라. 제4회 153백만명 전도대행진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