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소대 (11여전도회) 제 1차 청주전도보고
박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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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02:40
조회 : 761
2006-07-21
청주출발 9시
교회도착 8시 30분
소 대 원 윤성희.최옥자.조영아.박희순
협 력 자 허경화. 김복란사모님
차 량 황승철 목사님
전도지 15000장
할렐루야
기도엔 반드시 응답이 있습니다.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루 하루 기다리며 드디어 오늘 설레이는 가슴으로 청주로 향했습니다.
제 고향 청주에 들어가 온몸을 불태우고 왔습니다
얼마나 치밀하시고 완벽하게 준비해 놓으셨는지
하루하루 기도할때마다
하나님
대원들 건강과 그날 컨디션책임져 주시옵소서
날씨를 주관하셔서 최고의 날씨를 주시옵소서
경비아저씨가 걸림돌이 되지 않게 눈을 가려주시옵소서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하게 해주세요
오고가는 길 꼭 지켜주세요
대원은 몇명안되도 힘들지 않게 해 주세요. 등등
기도한 대로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우리가 전진할수 있게 대로를 준비하셨습니다.
조영아 대원은 진료받고 검사까지 예약한 상태고
윤성희 대원은 왼쪽팔이 아파서 설겆이도 힘든 상태라 병원치료받고 약을먹고 있어고
그래서 사뭇걱정이 되었지만 끝나고 올때까지 아프다 소리 한번 안해서 너무감사했고
날씨또한 그렇게 좋을수 없었습니다. 우편함에 재빨리 넣으려면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
오르는데 넣고 나오면 에어컨 바람같이 시원한 바람이 확아악 불어서 기분 짱 이었습니다.
어찌그리 시원한 바람이 부는지 대원들 서로 만날때마다 날씨 끝내준다 날씨 끝내준다
연발하며 하나님 은혜다 정말로..감사합니다 하나님^|^
경비아저씨는 어디로 다 가셨는지 가는 곳 마다 눈에 잘 띄지가 않아서
경비아저씨가 도대체 모여서 뭐하고 계시는지 궁금하기까지 해서 두리번 거리며
찾아볼정도였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경비아저씨 눈을 가려주신건지 우리 눈을 가려주신건지
아무튼 잘 안보여서 맘놓고 했습니다.
이럴수도 있는건가 정말 신기하네 연발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몇십번을 주님의 은혜다 . 너무감사하다 시원하니까 기분도 너무좋다
전도하는 동안 계속 감사와 기쁨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이럴때 넘쳤다는 표현을 하는거군요. 넘쳤습니다.감사와 기쁨이....
정말이래도 되나할 정도로 쉬원하고 감사하고 기쁘고 힘솟고
또 이인표 집사님 직장 동료였던 임정묵 집사님께서 얼마나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했는지 하루종일 든든하고 기운이 솟아습니다.그런 세밀한부분까지도 다 예비시켜 놓으시 하나님덕에 돈 한푼 안들고 저녁까지 잘 먹고 배부르게 잘 다녀왔습니다.
다시한번 이인표집사님 임정묵집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교회 천사 하둘순 집사님 넓은 아량으로 다른사람들은 쉽지 않을
차량을 선듯 빌려주셔서 편하고 감사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가만안둘겁니다. 크게 기대하세요.
복많이 많이 받으세요.배로 배로
오고가는길 끝까지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황승철 목사님
그리고 허경화 집사님과 김봉란 사모님까지 예비시켜 놓으신 하나님께 감사 감사 감사 감사....
목사님 허경화 집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도우셨던 모든분들 특히 경비아저씨 이~~ 하나님께서 갚아주실겁니다.
꼭오옥 기대하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