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7월15일 오전 7시 45분 삼일교회 출발 인원 ;양향라 이옥연 김향희 김봉심 박정숙 우선주.(6명)과 민병태목사님 출발 하기전 함께모여 기도와 믿음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날씨는 우리를 축북하는듯이 청명하였고 전도 여행에 첫길에 오른 김향희와 김봉심은 전도에 대한 기대감으로 마음이 들뜨있었습니다. 민병태 목사님도 오늘 전도의 꿈으로 어제밤 잠을 못 이루었다고 하였습니다. 차안에서 김향희 집사도 기쁨과 성령 충만함으로 전주 도착때까지 찬송을 쉬지않고 여럿이 함께 불렀습니다. 덕분에 지루하지않게 3시간을 달려 도착 하였습니다. 마침 전주에서 근무하시는 조성한 장로님과 김병관 집사님께서 반가히 맞아 주시며 함께 9명이되어 전도를 시작 했습니다. 저희들은 뜻밖으로 전도의 용사들이 되어 더욱 힘이 났습니다. 일단 전도후 식사를 하는것이 옳은일 같아서 오전 11시 40분 첫 전도지 지역인 인후동 두산위브 아파트를 점령하였지만 현대식 건물이어서 현관으로 투입되기 어려움을 느끼고 다시 이동 하였습니다. 12시20분쯤 우리는 드디어 부영 아파트, 제일, 롯데, 진버들 ,사랑으로,브렌드아파트 촌을 전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예비 해놓으신것처럼 그곳은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동공이 커지면서 황급히 일사불란하게 각동을 지정하며 달리면서 전도를 하였습니다.비록 가장 더운 정오 시간이어서 햇살은 뜨거웠으나 땀을 흘리며 한장이라도 헛됨이 없게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였습니다. 민목사님도 촬영하시는 모습을 동네 주민이 신고한다며 욱박지르기도 하였지만 우리는 지혜롭게 하나님의 은혜로 거의 80%이상 그곳에서 전도 하게 되었습니다.시간은 2시쯤 되자 얼음물도 떨어지고 이제 지처 점심을 유명한 비빔밥으로 김병관 집사님께서 대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나머지20%를 전도 하기 위하여 식사 시간을 단축하여 2시50분쯤 우리는 효성동의 아파트 촌으로 향하였습니다.그곳에서 경비원들의 감시가 심하였지만 ......우리는 드디어 1만장을 해냈습니다.할렐루야. 그리고 잠시후 서울을 향하는길에 덕진공원 이라는곳에 들려 휴식과 함께 하나님의 지어심을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조장로님과 김집사님께서 바이어텍 인프라 구축공사 현장사무실로 초청하셔서 방문하게되어 기도와 함께 간증도 들음으로 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서로가 은혜받는 시간이었습니다.저녁때가 되었으므로 두분께서 배려하심으로 저녁까지 대접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했습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비록 날씨는 뜨거워 지쳤지만 마음은 어느때보다 기쁘고 감사했습니다.무사히 도착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림니다.
정회원2008/07/22 12:25정말.정말.넘~넘. 많이 많이 수고하신 회장님과 회원 그리고 민목사님 또 찬조로 기도로
응원해주신 모든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고 또 사랑합니다,
전주을 사랑하는 마음을품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고자 제5전도 용사들이 열심히 땀흘리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전하고 안전하게 돌아올수 있게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맛난 점심. 저녁식사까지 책임저주신 김병관집사님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실줄 믿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또 운전으로,무거운 카메라을 어깨에 메고,전도지 투임하시라.청소아줌마 경비아저씨 바람잡이하시랴.사진찍으랴.서에번쩍 동에번쩍 하는 대원챙기시랴.넘~ 넘~ 넘.수고하신
민병태목사님 다음에 또 같이가요.^^ * ㅎㅎㅎ
수고하신 회장님 모든 회원동지 여러분 사랑합니다. 제5전 홧 ~ 팅 ...!!! 답글
모든 회원들이 일심하여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한 복음이
전주땅 구석구석에 열매로 맺혀질 듯 합니다.
더욱 주 안에서 힘쓰십시요 수고하셨어요
전도하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일인지 이번 전도를 통해 새삼 느끼게되었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 땀도 많이나고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전주 오가는길에 차안에서 기도와 찬송으로 준비하고 마무리하심이 하나님께 영광 돌릴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성한 장로님과 김병관 집사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식사대접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고 또 사랑합니다,
전주을 사랑하는 마음을품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고자 제5전도 용사들이 열심히 땀흘리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전하고 안전하게 돌아올수 있게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맛난 점심. 저녁식사까지 책임저주신 김병관집사님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실줄 믿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또 운전으로,무거운 카메라을 어깨에 메고,전도지 투임하시라.청소아줌마 경비아저씨 바람잡이하시랴.사진찍으랴.서에번쩍 동에번쩍 하는 대원챙기시랴.넘~ 넘~ 넘.수고하신
민병태목사님 다음에 또 같이가요.^^ * ㅎㅎㅎ
수고하신 회장님 모든 회원동지 여러분 사랑합니다. 제5전 홧 ~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