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일시: 8월 21(목)~ 8월 22일(금) *전도장소: 원주 ~ 강릉(수련회) *전도지: 7000장 *참여회원: 박귀옥, 양경애, 김정숙, 이미향, 박미숙, 최순영, 목진호
2008년~! 뜨거운 한여름의 열기속에 153 백만명 전도 대열과 함께 하신 주님게 먼저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회원 모두 1박2일의 전도여행하기에 힘든 상황이였지만, 먼저 하나님께서는 금식기도로 준비하게 하시고, 염려와 달리 즐겁고 복된 전도 시간이였습니다. 저녁 7시에 모두 모여 기도로 무장하고 출발하여 동원주에 8시 46분에 도착, 아파트가 보이자 마자 환호를 보내며 좋아하던 대원들.... 초 저녁 가을바람이 너무나 시원하고 맑은 날씨속에 대원들과 함께 전도를 시작하였습니다.
두명씩 짝을 지어서 아파트 한 동씩 아무런 제재와 방해를 받지 않고 순조롭게 전도지를 각 가정에 돌릴수 있었습니다. 아멘~! 새벽 2시까지 휴식없이 전도지 7천장을 돌린 뒤 근처의 사우나에서 회원들과 함께 휴식을 취할수 있었습니다. 22일 아침 원주 치악산으로 산행을 하기로 예정되었는데 급작스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난감하였으나 일단은 치악산으로 강행군하여 도토리묵과 감자전으로 아침식사를 즐겁게 보낸 후 강릉 경포대에서 회원들과 잠깐의 즐거운 휴식을 취한 뒤 안전하게 밤9시 26분에 교회로 도착하였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새신자 등록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이틀간의 강행군 운전을 도맡아 주신 목진호집사님, 함께하지못한 아쉬움을 떡과 과일로 지원해주신 변복녀집사님, 아버님 기일지내고 전주에서 대형버스 대절로 빗속을 달려와 함께한 양경애집사님, 마음은 울산 아버지께 가 있으면서도 주님의 일이라 기꺼이 함께한 이미향집사님, 기도로 함깨한 우리의 뉴패이스 최순영집사님, 가는 시간까지 복통에 시달렸음에도 투혼을 발휘한 박미숙집사님, 아름다운 말씨와 간증으로 우리를 감동시킨 김정숙집사님, 모두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여정에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박미숙2008/08/28 20:39연약한 기관이지만 약한 자를 강하게 쓰시는 우리주님
처음으로 우리 기관에서 6명의 여전도 회원이 참석을 했습니다
모두 기쁜 마음으로 감사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며 즐건 마음으로
153전도를 할수 있었습니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차분하게 운전을 해주신 목민호집사님
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지만 찬조 해주신 변복녀 장선숙 집사님
감사 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7여전도 식구들에게 있습니다
이번 전도 여행을 통해서 다시한번 주님의 사랑과 우리 회원의 단합을 느꼈습니다
우리 7여전도 회원들 모두 사랑해여 ㅎㅎ 힘내고 파이팅 답글
처음으로 우리 기관에서 6명의 여전도 회원이 참석을 했습니다
모두 기쁜 마음으로 감사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며 즐건 마음으로
153전도를 할수 있었습니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차분하게 운전을 해주신 목민호집사님
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지만 찬조 해주신 변복녀 장선숙 집사님
감사 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7여전도 식구들에게 있습니다
이번 전도 여행을 통해서 다시한번 주님의 사랑과 우리 회원의 단합을 느꼈습니다
우리 7여전도 회원들 모두 사랑해여 ㅎㅎ 힘내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