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었지만 후기를 올립니다. 처음으로 하는 153전도에 조금의 설레임을 가지고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기도회가 끝나고 청주로 가기전에 QT와 청주와 조치원을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황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심으로 청주로 출발했습니다. 새벽에 돌아다녀야 하기때문인지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했지만 한영혼이라도 더 주님의 말씀을 볼수있다는 기대를 가지고 전도지를 우편함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돌아다니고 다 넣은후에 올라왔습니다. 처음이어서 많이 덤벙대고 어벙벙했는데 저에게는 하나의 새로운 경험이고 지상명령에 관해서 한걸음 더 앞으로 갈수있는일을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많은 삼일교회청년여러분과 153전도를 같이 가고싶습니다.